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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chive for February, 2008

Tsunami

Tuesday, February 19th, 20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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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고끝에 결정된/더욱이 유걸센새 작품이니 딴지걸고 싶지는 않지만.
암우리봐도 ‘처마’말고 자꾸 딴게 보여.후후

M.D.

Saturday, February 16th, 20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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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dnesday, February 13th, 20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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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달 안 있었는데, 짐이 꽤 되네요.
이번 주 하도 잘 얻어먹어서 – ‘수원에 말뚝박을까’ 고민 마니 했습니다.후후
새삼스럽지만, 시간은 모질게도 빠르네요.

-모두들 정말 고마웠습니다.^^

매생이국

Tuesday, February 12th, 20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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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어난 곳도 아니요. 자란 곳도 아니지만.
생각하면 푸근하고. 맛보면 구성진 내 고향 남도.
싱그런 갯내음 느끼며 소주한잔 털어넣으면 아버지모습 절로 아련해지는.

-겨울밤 어머니가 끓여내신 매생이국 한 그릇.

내 탓이오

Monday, February 11th, 2008

‘포부위에서 연기가 오르는것 같은데 기와엔 뭐하러 물을 저리 때려 붓노’싶었지만,
‘설마…알아서 잘들 끄겠지’하고 얀 베르트랑 다큐멘터리 보고 자느라 바빴습니다.

-기도라도 했어야 했는데 말입니다.

Shirts

Sunday, February 10th, 20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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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팅힐을 보고 이 셔츠를 맞췄었다.
휴그랜트가 입고나오던 핑키셔츠가 자연스럽고 여유로와 보였기때문인데,
단골맞춤집엔 마침 꼭 같은 부드러운 색감의 원단이 있었다.
햇살 조은 날 이 셔츠를 입고 거리를 걷고 있노라면,
그곳이 마치 노팅힐인양 기분이 들뜬다.

-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다.

4AM

Friday, February 8th, 2008

어제 몇시에 잔지는 모르겠고.
암튼 오늘은 4시에 일어났다.

-올 한해 뭔가 시작이 조쿠나.후후

Scribble

Friday, February 8th, 20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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