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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chive for October, 2005

의자

Thursday, October 20th, 20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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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야

Wednesday, October 19th, 20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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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왜이리 어려워. 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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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iday, October 14th, 20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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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Pod

Thursday, October 13th, 20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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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In trouble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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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르한 파르묵

Thursday, October 13th, 2005

작년 그의 소설 ‘내이름은 빨강’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.
노벨문학상후보로 거론될 정도의 작가인지는 전혀 몰랐다.

[기사원문]

P.S 노벨상을 타기에는 너무 재미있었던 것 같은데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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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타운개발

Thursday, October 13th, 2005

왕십리 뉴타운개발에 참여한 정기용 기용건축 대표는 11일 뉴타운 사업의 문제점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“뉴타운개발 계획은 장사로 갈수 밖에 없는 시대의 비극적 구조를 지니고 있다”며 “뉴타운 MA작업자로 뉴타운개발 관련자들의 양심선언이 필요한 상황”이라고 주장.

조,중,동이 ‘명박어천가’와 ‘강정구&천정배는 빨갱이’에 거품 물고있는 가운데.

그나마 맨정신인 신문은 경향신문.

총대멘 건축가는 정기용선생.

[기사원문]

심심풀이

Monday, October 10th, 2005

당신의 창의력은 몇 점일까?

창의성 : 70 점 폐쇄성 : 28 점

“호기심많은 만능 엔터테이너형”

-특징

당신은 선천적으로 기발하고 창의적이다. 그러면서도 융통성도 있고 사람도 잘 사귄다. 비록 오래 가는 친구는 별로 없겠지만, 외로워서 힘들거나 하는 일은 별로 없다. 당신이 친구를 사귀는 이유는 그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. 마음 속에서는 내가 친구들을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싶고, 그러면 안될 것 같은 죄책감도 느낄지 모른다. 당신이 친구를 이용하는 건 사실이다. 하지만 죄책감을 느낄 것 까진 없다. 어차피 당신은 타인으로부터 완전히 이해 받기는 불가능한 존재이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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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일

Sunday, October 9th, 20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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쉬기로 맘먹어 늦잠을 잤다.
밝을때 눈뜨니 좋구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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