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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ogging course


어딜가나 서식지근처 조깅코스개발은 첫 과제.



시내중심코스로 몇 번 뛰다가, 캠강따라 뛰어 봤는데 완전 ‘판타스틱’해서 이 곳으로 결정 (구글에서 따보니 대충 왕복 10Km 정도).


구글어스에서 확대해도 알 수 있지만, 아침이면 노젓는 언니/오빠들로 뛰는 내내 심심치 않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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